1. 접속하기 힘든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아쉽네요.
헌데 전 오덕이기에 창모드로 대기열을 기다리며 애니를 보다보니 나름 할만합니다 ? ㅡ_ㅡ;;
에러 37 / 34100도 그렇지만 대기시간 다 기다렸다 싶으면 다시 왕창 부여되는 부분이.. 신뢰감이 떨어지네요.
2.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기준에서 게임의 재미는
슈로대 재세편 > LOL > 디아블로3 되겠습니다.
디아블로2 때 정말 재밌게 했던 추억이 있긴한데, 게임성이 그대로인건 너무도 올드감성.
맵도 너무 넓은 느낌이고 ... 중독성이 어느정도 있는게 그나마 다행이네요.
참고로 게임센스가 없는 놈이라 LOL 같은 경우 초보 이하 수준인데도 가끔 할때마다(친구들만나 피시방 갈때)
디아블로3 보단 재밌었단 생각이 드네요.
3. 이 게임의 의의는 어마어마한 더빙!! 창세기전3 파트2 이후로는 이정도 볼륨의 더빙이 이루어진 게임이 있었나 싶네요.
4. 결론은 현재로썬 55,000원이 조금 아까운 상태네요. 조금 더 레벨업하고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보고 빠져들면 다를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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