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8일
오늘의 애니감상 0108
결계사는 휴방인 모양이니 그냥 두 작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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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명 모인 기념에 회상씬, 이제 2쿨째 돌입이라는 느낌이 잘 전달되더군요.
* 타마네와 유우키네 집안 사이의 뭔가 있는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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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인들의 로리 시절 이야기.
여러모로 캐릭터 위주의 애니라는 느낌이 다시금 들더군요.
* 앞으로의 내용은 제가 아직 소설로 읽지 못한 부분이라 많이 기대되네요.
모닝 365 이녀석들... 5권 얼른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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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볼 것도 다 봤고 이제 뭘 해야하나..
아야카시를 플레이 할 용긴 아직 생겨나지 않네요.
그런 의미로 애니 하나 추천 좀 (펑)
그럼 이만.
# by | 2008/01/08 19:37 | Animation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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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진지한 작품이긴한데 '청의 6호' 라던가 '지구소녀 아르주나' 같은건 어떻습니까?
'망상대리인' 을 안보셨다면 그것도 좋지요.
란슬롯 님// ^^;;
메피 님// 음..; 너무 진지한 작품도 제가 좀 어려워합니다.
또한 예로 들어주신 작품들의 작화도 좀 특이한 편이구요.
겨리 님// 아디닷!
kykisk 님//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