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200x200)



2009/07/14 23:38

14일(화) / 전국BASARA / 첫사랑한정 Animation 完

간만에 제대로 '뜨거웠던' 작품


* 전국BASARA(12화 완결, 2기 예정)

- 후임이 그리도 재밌다고 하기에 서둘러 봤는데, 이야 ~ 최고군요.
2기가 예정되있는게 벌써부터 기쁠 따름 입니다.

프로덕션I.G의 슈퍼퀄리티에서 뿜어져 나오는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거니와,
호화 성우진들의 멋진 연기, 매력적인 캐릭터들 또한 정말 좋았습니다.
솔직히 은근히 이런 느낌의 작품이 드문지라 참 반갑기도 했구요.

단점이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그냥 최곱니다 ~ 


꼬여있는 관계 속에 이 둘만이 떨어져있었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고, 메인이 아니였나 싶네요.

케이온의 히라사와 유이에 이어 무서울 정도의 귀여움을 보여주는 토요사키 아키 씨의 연기.
전성기 들어갑니까?!


작렬해라 J.C STAFF!!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줬죠.
미즈키 씨의 원화가 화면 안에서 그대로 움직여줍니다. 아니 더 예뻐져서.


* 첫사랑한정(총 12화 완결)

- 연애물 좋아하는 주인장으로썬 퀄리티, 성우진 부분에서 나무랄게 없는 이 작품을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지요 ~
 등장하는 히로인 모두 엄~청나게 예쁘고 내용도 나쁘지 않으니 이정도면 됬죠 뭐.
하지만 원작은 실패했다고 들었는데, 이유가 납득이 가지 않는건 아닙니다..;

역시 문제는 다수의 남성과 여성들의 사랑을 다루었기에 실패하고 좌절하는 모습이 보였다는 점.
굳이 따지면 NTR이 아니지만 비슷하게 민감한 부분이죠. 더욱이 남성도 다수 나오니 특수한 주인공이
없으니 몰입 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딸기100%에서 오히려 더 발전했다고 볼 수 있는 여성 캐릭터들의
미모가 있음에도 실패의 길을 걷게 된건 내용적인 부분이라는거죠. 하렘이 최고래두?

애니메이션은 그런 원작의 참패를 멋진 퀄리티로 보강해서 좋은 작품으로 잘 나왔다고 생각해요 ~

마지막화엔 드디어 그 분 등장! 쭉 안 나오시길래 불만이 한 가득이였는데.


아아, 쿠로다 이 복 받은 녀석. 내 인생엔 이런 일 없나..


(다 쓰고 보니 죄 많은 여자 야마모토의 스샷이 없네요. 이 작품의 서비스를 담당해준 멋진 캐릭인뎀)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