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2005K 첫 정발때 18만 5천원에 다 샀었는데.. 정말 비싸졌더군요.
그때도 화이트를 사용 했었는데 이번에도 어쩌다보니 화이트.
다른 색 고를려고 돌아다니기도 귀찮고 화이트가 그나마 가장 상태가 좋아서 바로 질렀네요.
'펄'화이트라지만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모르겠고, 그냥 흰색이라는 느낌.
카니발 컬러즈를 부러워하는 나날이 지속되겠네요.
솔직히 게임 기능은 둘째치고, 제일 급했던건 MP3기능(핸드폰 못 써먹겠음. 귀가 썩는 느낌)과
곧 개학인지라 이 마도기 최고의 성능인 엄청난 '시간감각제거' 능력. 즉 시간이 훅 간다는거.
제가 통학시간이 왕복 2시간 이상이라 음악만으론 한계가 있었거든요.
1학년땐 몬헌으로 6개월을 훅 보냈는데, 올해는 적당히 필요할때만 게임해야겠네요.
UMD 사러 갈 시간도 없으니.. 뭘 질러야되지 -_-;; 요즘 뭐가 재밌나요.

P.S 제 잡답 포스팅을 읽어주셨던 분이라면 이쯤에서 '모니터는 어쩐거냐 이 ㅄ아!!' 라는 소리가 나오셔야함 하하하.
다음 달로 미루죠 까짓거 ~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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