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퀄리티, 노출, 잔혹' 이라는 3저질 라인을 제대로 타고 있네요.
세상에. 어떤 의미로 재미를 제외하고 보면 리오가 우위에 있네요.
* 요즘 세상에 4:3인건 그렇다쳐도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상당히 낮은편.
거기다 벗길려고 작정한건 알겠는데 너무 부자연스러워서 거부감이 상당하네요.
'바로 치료되요 ~ '라는 명목하에 상당한 잔혹함을 보여주는것도 취향에 맞지 않습니다.
* 패스. 나중에 밀키홈즈급 반전이 없는 이상 볼 생각이 안드네요.
P.S 이번 1시즌 첫 주차는 많이 아쉽네요. 작년 마지막 시즌이 얼마나 대단했던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다음주를 기대해봐야겠죠 ㅠ_ㅠ
일단 개인적으로 이번주 작품 중에 대박이다! 라는건 없었습니다.
태그 : 프리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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