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끼리 하는 일상물이 지겹다고 하니, 이런 애니메이션도 나오네요. 이건 이거대로 좀 무섭습니다.
일단 소재에 대한 공감과 흥미가 ZERO에 가깝고, 보는내내 제 감성이 자극되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슬픔, 기쁨, 유쾌함 등 뭐하나 느끼는게 없다보니 그냥 흥하지 않았네요.
솔직히 이웃분의 포스팅이 아니였다면 지금도 내용이 아리까리 했을듯합니다.
그냥 다른 세계에서의 전투씬이 굉장했던 애니메이션, 정도로 기억하고 싶네요.
된장오덕 2012/03/23 13:12 # 답글
크레멘테 2012/03/24 14:17 # 답글
에스테 2012/03/24 14:37 #
크레멘테 2012/03/24 16:07 #
에스테 2012/03/24 17:29 #
암산노루 2012/03/25 00:29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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