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200x200)



2012/08/05 21:46

나가수 고음은 참 대단합니다. 대단해요. TV

불후 : 개그 / 춤 / 물량 / 고음 / 설정 / MC 
나가수 : 이미지 / 고음 

...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격의 차이? 그런 이미지 때문에 나가수에 나가는것도 좋겠지만 박효신은 걍 불후가도 괜찮겠다는 생각.
윤하가 곧 나온다는데 성대대결에 혹사될 생각하니 가슴 아프네요.

문제는 이영현, 소향 같은 이미 성량&고음으로 이길 수 없는 넘사벽들이 있는데 윤하가 어떻게 해치고 나올지 모르겠네요.
감성 승부를 버리기엔 각박해진 나가수땅이 아닌가 싶습니다.

덧글

  • Tao4713 2012/08/05 21:58 # 답글

    저는 나가수를 보지 않아서 비교는 불가능 합니다만, 현재의 불후의 명곡은 개콘과 함께 유이하게 챙겨볼 정도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음악의 다양성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더군요. 편곡도 한 둘은 꽤 파격적인 걸 들고 나오고, 멤버 출입이 자유롭다보니 역시 한 둘은 유니크한 장르(얼마전의 스카라던가 저번주의 아카펠라)를 들고 나오기도 하고. ^^;
  • 에스테 2012/08/05 22:08 #

    나가수도 예전엔 다양한 장르가 시도되기도 했고 화려한 고음과 퍼포먼스로 관중을 압도 혹은 잔잔한 감동으로 마음을 뒤흔드는 등 시청자도 다양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현재는 오로지 고음에만 치중된 느낌이고 이게 더 심화되어 간다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실제 국민들이 그걸 원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요.
  • DYUZ 2012/08/05 22:34 # 답글

    가수들 섭외도 안되는 모양이더군요. 그냥 일밤을 폐찌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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