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200x200)



2013/04/11 01:29

톤네루즈의 여러분 덕분입니다, 아리요시 장면 TV



아리요시 히로이키.

2010, 11 방송횟수 1위.
2012년 방송횟수 3위.
일본 여성들이 가장 결혼하고 싶은 개그맨 1위.


이상하게 너무 마음에 드는 장면이라 잘라봤습니다 ㅎ
아리요시 독설수준으로 따지면 별것도 아닌건데 말이죠 ㅎ

이글루스엔 번역 안 올려도되서 편하고 좋네요.


혹시 필요하신분은 아래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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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번역.

아리요시: 됬어 안 올라가도 되. 별거 없을거아냐?
야하기(오기야하기) : 기왕왔으니 보고 싶잖아? 30인 정도 있으니까.. 올라가보지 않을래?
아나운서 : 그럼 스태프(30명) 분도 모두 합쳐서 계산해주실래요?
아리요시 : 스태프꺼까지 계산할필요없잖아? 지금까지 그딴거 한적 없잖아?
아나운서 : 그래도 이번엔..
아리요시 : 시끄러운 여자구만
전원 : 입이 험하구만
타카아키(톤네루즈) : 쇼판(쇼노 아나운서) 한테는 엄청 상냥해한데
아나운서 : 그래요?
아리요시 : 방송 자체가 이런 블랙한 방송이 아니잖아요
아나운서 : 아리요시 씨, 여성에 대한 폭언은 아웃!
아리요시 : 남자타임 아니잖아?
아나운서 : 남자타임 관계없이 아웃입니다!
아나운서 : 폭언에는 주의해주세요. 아리요시씨.


뭐 대충 이런 내용 입니다.


깨알 같은 추성훈 찾기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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