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가지 임팩트가 컸던 세인트 옥토버 였습니다..;
이 애니에서 "로리" 라는 단어는
깊게 의미를 생각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군요.
(Zetice님의 인용을 빌리자면
하루히에서 "모에"와 같이)
말 끝마다 로리로리....;
게다가 고스로리... 아니 쿠로로리?! - -;;
확실히 귀엽긴 했습니다.
변신장면도 나름대로 신선한 충격..
(아니 뭐 저렇게 변신을.. 허억..)
처음 변신 할때만 저런건지
앞으로도 요상한 고체를 칼로 푹 찌르고 검은 물 줄줄 맞아가며
매번 저렇게 변신하는건지..;
(그냥 카드 이마에 대고 쑝하겠죠 나중엔 뭐..)
뭐 1화 답게 작붕도 없고, 연출도 멋지게 잘했더군요.
자막도 Zetice님이 맡아주시니 스피드하게 나올테고
더 지켜봐야 할 애니인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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