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고 쓰고
1월 신작 중 높은 기대를 얻고 있는 작품이기에..
감상이나 한번 써볼까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반응을 보며 생각해본건데
1월 신작 베스트 3가지는
"노다메, 히다마리, 마나비" 인 듯 하군요.

캉~~

요런 식의 일본 특유의 개그가 난무.
개인적으로 첫번째 스샷 장면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호리에 유이 님의 "캉~" 소리가 듣기 좋아서 입니다.
(두둥...)
감상으로 들어가보자면
여전히 재밌습니다만..;
마나비라는 캐릭터는 여전히 적응이 안됩니다 - -;;;
물론 귀엽지만 낮뜨거운 행동을 하는건 둘째치고 말도 안되게 밝은 그 모습이
가끔 귀엽게 느껴지기 보단 왜이리 부담스러울까요....
(아즈망가에 갑자기 열혈 주인공이 등장한 듯한 느낌....)
미캉의 경우 백합끼를 개그에 사용해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만약 백합을 제대로 다뤘다면 이 애니는 전 접었을지도 - -;;
(아니 제대로 다룰 일은 없으려나..;)
이번화에선 마나비 오빠를 이용한 개그도 참 재밌었습니다 ㅎ
반항기?! .... 지금 생각해도 풉 이네요.
그래도 1화 때의 기대감과 저한테 느껴지는 포스는 살짝
텐션이 내려간듯 싶습니다.
노다메의 영향인걸까요...;
제작사가 제작사인 만큼 후반부에 있을 망가짐이 걱정되고..;
통통한 작화라 지금은 어떻게 넘어가고 있지만
작붕도 조금 걱정되네요.
일단은 몇 개 못 건진 1월 신작 중에 저한테도 베스트 입니다 ㅎ
앞으로도 이대로만 나가줬으면 하는 바램!!
쓰다가 갑자기 쓸 내용이 생각나지 않고 막 나가기 시작한지라
여기까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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